늦게나마 급번개를 맞고 홍대로 발걸음을 향하는 마음은 급하기만 했습니다. 너무나 오랜만에 님들을 만났고, 홍대쪽도 오랜만이라 어리버리했지요 ㅋㅋ 일범이 제대한지 3일된 모습이 너무도 신선하고 건강해 보여 사랑스러웠습니다. 뿌듯해 하시는 맥여사님!!! 축하해요(*) 하늘아래님, 제임스님,그 분의 얼래리 꼴래리, 남상옥님, 그리고 새로운 님 "잡초" 긴시간 나눔하지못해 아쉬움을 남기고 먼저 자리를 떴습니다. 우리 코뿔소 님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. 뇌파진동도 함께 나눌수 있어 행복합니다. 님들 사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