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랫만에 갈래머리 소녀되어~
나풀 나풀~~
지금 아니면 언제 이리 해볼까나~~^^
아줌마 둘이 ~~
비오는 연록의 거리 걷노라니~
새삼 추억이 퐁퐁~
많이 많이 행복한 시간 만들었습니다.
아리따우신 님들의 나 날은 어떤신지요~
정말 오랫만에 울 방에 오니~괜시리 소심해지네요~^^;;
^ㅡ^
다시 어리버리로 돌아갑니다~
지난 4월 25일 유나 방송 2주년 축하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.
어느분이 나오실런지 철처하게 비밀인~~
우리 모두 궁금함을 안고 설레임에 맞이 하게되는 2시간~
초대 가수로 딸기님이 나오셨네요~`
어찌나 놀랐는지~~정말 정말 "악" 소리 나게 반가웠습니다.
노래 하시는 딸기님은 많이 힘들어 보이셨지만
어리버리는 내내 많이 행복했습니다.
같이 가신 분들이 흥분하는 저를 보고 화들짝^^
달려나가 손잡고 싶었지만 ~아주 아주 꼭 참았습니다.
다음에 아리따우신 님들과 기쁨 함께 나누려구요~`^^
잘했지용~~
나리는 단비에 힘입어 오랫만에 아리따우신 님들께 문자도 보내고
딸기님 노래도 목청껏 불러 봅니다~